※ 고객감동 실천 - (주)태안여객 ※
   

장강순
기사님들에 고마움 을 잊지말아야

안녕하세요?
오늘 2012.12.7일 아침 05시10분 빙판길에 조심스럽게 걷기위해 아파트를 나서습니다.
어제 눈과 비가와서 7일아침 빙판길이 였습니다. 오늘 출근 조심해야지 하면서 걷는데 예전에 서령버스에 근무하던 이명우 지금은 태안여객에서 근무하는 것같은데 그리고 기사님 한분은 머리가 전체 흰머리 아저씨 (성함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버스운전 경력 오래 되었지요 그런데 아침 첫차 운행인가봅니다 머리흰분께서 이명우기사님을 길가에서 기다리신다  일찍나가시네요 하고 제가 말을 건네지요 네 오늘 길이 빙판이라서 일찍나가려고 나왔네요 하면서 이명우을 기다린다  이 빙판길에 개인 사업 또는 개인 택시 같으면 나가지 말지 하고 뒤로 미룰 것인데
소속감 이러한 분이 있기에 시민 군민들에 발이 되어주시고  안전운행을 위해 저녁 잠을 설치면서 빙판길 걱정을 하고 일찍 서둘러서 출근하고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초심으로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을을 가다듬어 봅니다  태안여객 인가 서령버스인가 이명우 기사님과 머리전체가 흰머리 기사님 칭찬드리고  서산시민들 태안군민들이여 이러한 분이 있기에 우리가 편히 멀리 갈수 있고 걸어서 백리 천리을 간다 생각해보면서 이렇게 빙판나고 추운날씨 에 기사님들에 고마움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저 봅니다  기사님들 힘내세요 화  이   팅    장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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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숙 안내양을 칭찬합니다. [1]
의항행 운행하셨던 기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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