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감동 실천 - (주)태안여객 ※
   

장현진
기사님 교체 희망

신온리에 착한맛집이라고 식당하나 있는데 그 맞은편 정류장에서 항상 저녁 한 6시 반 정도에 태안터미널 가는 버스를 타는 승객입니다. 요즘 버스시간이 바뀐건가요? 거의 40분 넘어서 오시던데
그리고 원래 버스들이 승객이 다 타지도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을 닫는건가요? 제가 버스에서 내리려고 계단에 발을 내딛는 순간 문이 닫힐때 나는 삐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에 놀란 저는 급하게 뛰어 내렸습니다. 만약 이때 급하게 내려서 발을 다치게 되는 경우나 그 삐하는 소리를 듣지못해 신체의 일부나 옷이 걸리는 사고 같은게 있었다면 무슨 보상이나 사과를 들을 수 있는건가요? 이 때 한번만 이런게아니라 버스를 탈때도 제 뒤에 친구가 이제 막 타서 계단을 다 오르기도 전에 버스가 빠른 속도로 출발한 적도 있었고 다른 승객이 내릴때도 다 내리기도전에 닫힐때나는 삐소리가 난 경우도 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이 버스를 이용할텐데 그때마다 위험하게 타고 내려야되는건가요? 또 버스가 정류장에 서기 직전까지도 빠른 속도로 달리는데 그것도 좀 위험한거같아요 그러다 진짜 무슨 일이라도 나면 그제서야 조심해약겠구나 하시는건가요? 전 빨리가는거보다 안전하게 가고싶어요 빨리가고싶으면 택시를 불렀겠죠. 이제 그 기사님 하도 위험하게 운행하셔서 얼굴도 거의 외운거같은데 시간이 바꼈으면 바꼈다고 시간표를 바꿔놔주시고 그 기사님 제발 다른 분으로 교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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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교체
[re] 반갑습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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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님 교체 희망  장현진  2018/04/13 879
     [re] 기사님 교체 희망  관리자  2018/04/17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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